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가연이 피곤한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가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갔다와서 어제 일찍 잤는데도 피곤쓰.. 일하는중에 점심먹고 잠시 쉬는데. 너무 졸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가연은 대기실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마친 후 피곤한 표정으로 쉬고 있는 김가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피곤한 와중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는 점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