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자이언트핑크가 남편의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나가도 희망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근데 우리 분홍이는 누굴 닮아서~ 잘 먹고 잘 자네요. 차캐차캐 #아들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의 남편은 열심히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동훈 씨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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