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보미가 골프 연습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골프선수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 잘될꺼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골프장에서 힘찬 스윙을 날리고 있다. 똑단발 헤어에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이보미의 초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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