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박현선이 몸무게를 인증했다.

31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중계에 올라선 사진을 게재했다. 박현선은 사진과 함께 "죽어도 안 빠졌던 마의 구간 다들 있으시죠? 저는 그게 45.5kg이였어요. 이것도 무지하게 마른거 였지만, 장염이나 몸살 후에 만날수 있는 무게가 45.5kg이였죠"라고 했다.

이어 "직접 마루타가 되서 경험한 42kg.. 행복하게 먹고 3kg만 빠졌으면 좋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현선의 몸무게는 42.5kg다. 박현선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른 몸을 보여줘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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