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굴림만두를 직접 만들었다.
30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주도이유식 반찬 겸 간식 - 아기 굴림만두 만들기"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소고기 핏물 닦아서 다지고 면보로 두부 물기 빼고 적채, 애호박, 당근, 느타리버섯 넣고 아기 이유식 반찬으로 굴림만두를 만들었어요. 아직 돌이 지나지 않아서 계란은 노른자만 사용했는데요. 9개월 소띠 강호 왕자님이 오물오물 씹으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라며 자신이 만들어준 굴림만두를 아들이 잘 먹어줬음을 알렸다.
조민아는 이어 "자기주도 이유식 하는 아가들에게 반찬이나 간식으로 주면 넘 좋을 것 같아요"라며 "오늘도 행복한 육아해요, 우리"라고 엄마들과 응원 메시지를 나눴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직접 굴림만두를 만드는 과정을 사진을 찍어 공유했다. 정성껏 만든 굴림만두는 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입맛에도 딱 맞아 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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