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연 인스타
윤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출산 6개월 운동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출산6개월. 이제는 정말 체력을 위해 #운동 하는 것. 한 날과 안 한날의 개운함과 수면의 질 차이가 다르다. 나의 넘쳤던 에너지는 정녕 꽃몽이가 뱃속에 있을 때 쏙쏙 가져간 건가 #점점체력이달리는엄마와 #에너지넘치는딸 #육아는체력전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이 필라테스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6개월만 완벽하게 되찾은 늘씬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1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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