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종신이 라익, 라임 양의 10년 성장사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yke & Lime 2011~2020"이라는 글과 함께 故 방준석 감독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의 아들 라익과 딸 라임 양의 지난 10년 동안의 성장이 담겨 있다. 사이 좋은 남매의 폭풍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3',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범잡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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