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독박육아 중 풍경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선식당. 오랜만에 집서 스테이크"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독박육아. 이모님 쉬는 날. 남편은 잠드시고. 밤새고 광고 촬영장 갈 듯"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이크와 브로콜리까지 먹음직스러운 한상 차림이 담겨 있다. 또 박현선은 이와 함께 독박육아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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