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민의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전소민은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있으면 너무 신나고 즐거워요. 사랑하는 나의 친구이자 언니 오빠들 매주 일요일 5시에는 런닝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현장에서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전소민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완치된 가운데 건강해보여 팬들을 안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소민은 JTBC 새 토일드라마 '클리닝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생계와 생존 사이에서 한 손엔 '뚫어뻥'이라는 창과 또 다른 손엔 '절박함'이라는 방패를 든 미화원 3인방의 발광(發光)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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