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잭슨이 신곡 ‘Blow’로 컴백한다.

오늘(31일) 오후 1시 잭슨의 2022년 첫 번째 영어 싱글 ‘Blow’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는.

‘Blow’는 90년대 하드록 사운드에 대한 찬사를 담은 곡이다. 특히 이번 싱글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로 만들어낸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싱글 ‘Blow’는 발매 예정인 앨범 ‘MAGIC MAN’의 첫 걸음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공개된 잭슨의 ‘Blow’ TEASER3 영상은 신비로운 분위기와 파격적인 연출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잭슨은 관능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잭슨은 매력적인 보이스로 대중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번 신보에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연출에도 참여하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한편 잭슨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Blow’는 31일(오늘)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TEAM WANG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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