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고급 주얼리를 착용해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눈호강 실컷 했어요 카메라로는 반짝임을 모두 담아낼 수가 없네요 결코 살 수 없는 가격이니 껴보기만 할게요 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에 방문한 듯한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영은 화사한 꽃들로 장식된 공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고가의 주얼리들을 착용해보며 "결코 살 수 없는 가격"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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