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카들이 호주에서 보낸 손편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코로나 시국에 접어들면서 못만나고 있는 조카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손편지들은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인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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