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철이 이번엔 이상형 외모를 묻자, 홍진영은 조승우를 꼽으며 "되게 선하게 생기지 않았냐. 저는 쌍꺼풀 없는 눈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철이 "김종국 씨 스타일은 어떻냐"고 묻자 홍진영은 "종국 오빠 같은 경우는 누누이 얘기했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굉장히 오빠로서 좋아하고 선배로서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자숙에 들어갔다. 홍진영은 오는 4월에 신곡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