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막내 딸의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영상과 함께 "예뻐져라~ 예뻐져라~ 유치원 갈 때도 ~ 피아노 학원 갈 때도~ 잘 때도 옆에 두고 자는 세은이 애정템ㅎ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막내 딸은 선쿠션을 스스로 얼굴에 바르고 있다. 화장품이 아닌 선쿠션이지만, 화장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막내 딸은 소유진을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막내 딸의 귀여운 비주얼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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