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국주가 박소현을 대신해 라디오 DJ로 나선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이국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안방아님 #일하는중 #스비스 #sbs 오랜만에 가도 편한 이곳 #코로나 확진으로 #박소현 언니 대신 #박소현의러브게임 다녀왔어요 #커피사이즈뭐니 #누구코에붙이나 #아껴먹느라고생 #언니얼른돌아오셔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본을 확인하며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국주는 손 크기만한 커피를 손에 들고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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