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임신한 아내 대신 더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아침에 뛰고 자전거 타고 맨몸운동 하고 아내랑 공원 걷고 매일 매일 청소도 빨래도 설거지도 움직이는 삶을 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조깅을 하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하는 근황. 몸이 힘들 아내 대신 집안 살림까지 도맡아 하는 모습도 달달하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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