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소녀 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이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빨간색 줄무늬가 들어간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빨간색 운동화를 신은 이시영은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시영의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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