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요원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마더스클럽 #jtbc #4월6일첫방송 #밤10시30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요원은 드라마 촬영 후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모습. 이요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우월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이요원의 세월을 역행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꽃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6일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