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체 얼마만에 친구와 데이트인지 만나자마자 주절주절. 쉬지않고 떠들고 먹고 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디저트 먹을 때가 되어서야 사진 찍는 걸 깜빡했다는 걸 알았네 ㅋㅋ"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몸도 안 좋고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싹 다 풀리는 것만 같은 기분"이라며 "#친구좋아 #베프 #기본20년지기 #가족 #내사랑 #여배우"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두 딸 육아에서 해방된 채 배우 채정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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