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쌍 출신 길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아 피아노 학원 추천 좀 #피아노#유아피아노#유아음악"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들과 피아노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나 경찰에 적발됐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이처럼 반복되는 음주운전 논란에 길은 대중에게 미운 털이 박혔다.

그런 가운데 개리와 길은 2017년 함께 설립했던 리쌍컴퍼니를 폐업하면서 이들의 불화설도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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