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인스타 스토리
이요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요원이 극강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오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귀요미들과~~ #그린마더스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차량 안에서 아역배우들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들은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2022'라는 글씨와 하트를 얼굴 위쪽에 그려넣었다. 이에 사랑스러움은 더욱 돋보인다.

이요원은 역대급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초하고 맑은 모습은 그녀에게 20살이 된 딸이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한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6일 첫 방송된다. 또 그는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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