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할머니와 나눈 대화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할머니와 나눈 카톡 대화를 공유했다.
할머니는 최준희 양이 초밥을 먹으며 빈 그릇을 탑처럼 쌓아 놓은 사진을 본 후 "미친다. 뭔 초밥을 무식하게 먹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준희는 "ㅋㅋㅋ 할머니 언제는 잘 먹어서 좋다며.."라고 귀여운 대답을 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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