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강예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예원이 프리지아(본명 송지아)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월 31일 배우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귀여운 햇님이 우연히 항정살 먹다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 강예원은 강아지를 안고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앞서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손절하는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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