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3월 31일 가수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앞머리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자체발광하는 뷔의 꽃미모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 뷔는 차분한 베이지 컬러의 슈트를 입고 동화 속 왕자님 같은 포스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눈부신 비주얼은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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