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민지가 두 아이와 보내는 영국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지를 앞질러 걸어가고 있는 김민지, 박지성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지는 사진에 "아빠 없는 방학 시작"이라는 글과 "서점을 털어 이겨냈다"글을 적었다. 박지성은 현재 국제축구연맹(FIFA)의 초청을 받아 아시아 레전드 자격으로 카타르 도하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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