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비하인드 컷 속 청춘 케미, 웃음 에너지가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 김승호/제작 화앤담픽쳐스)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주인공 김태리-남주혁-김지연(보나)-최현욱-이주명 등의 배우들은 드라마 속 역할을 현실로 옮긴 듯 촬영기간 동안 쌓은 유대감과 돈독함으로 막강한 ‘찰떡 팀워크’를 발휘했다. 이는 촬영 현장 곳곳에서 드러났다.

김태리-남주혁-김지연(보나)-최현욱-이주명은 완전체로서 ‘찐친 우정컷’을 완성하는가 하면, 김태리는 극중 ‘긍정 에너지 최강자’ 나희도답게 촬영장 곳곳에서 ‘해피 스마일’을 자아냈다.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은 촬영한 장면을 확인하면서도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북돋웠다.

촬영장 웃음메이커로 활약하는 남주혁에 이어 김지연(보나)은 천진난만한 미소로 현장의 긴장감을 녹였다. 최현욱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시원하게 반전 웃음을 선사하며 활력을 안겼고, 이주명은 또한 현장을 밝은 기운으로 물들였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태리-남주혁-김지연(보나)-최현욱-이주명 등 배우들이 똘똘 뭉쳐 이뤄낸 단단한 팀워크와 훈훈한 우정이 즐겁고 단란한 현장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라며 “각별한 ‘청춘 케미’를 완벽하게 선사한 ‘스물다섯 스물하나’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열연을 펼친, 종영까지 남은 2회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15회는 오는 2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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