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계상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월 31일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계상은 딸기, 파인애플, 블루베리 등이 담긴 접시를 자랑했다. 윤계상의 아내가 챙겨준 과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달달한 그의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8월 5살 연하의 뷰티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 영화 '유체이탈자'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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