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현욱 인스타그램
사진=최현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현욱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최현욱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고 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최현욱은 tvN 토일드라마 '스물하나 스물다섯' 촬영현장에서 김태리, 보나, 이주명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실제 고등학생 같은 풋풋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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