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하늘한 커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앞머리를 낸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6일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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