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연아가 테니스를 치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다. 김연아는 테니스 코트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라켓을 들고 있다. 테니스공을 위로 던져올리는 김연아는 포즈부터 남달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또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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