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예뿌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귀여운 딸 윤슬이를 안고 있다. 똑단발에 앞머리를 내려 더욱 동안이 된 한지혜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그는 딸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기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 중인 딸은 언제 봐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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