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정연이 전영미와 함께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과 함께 2:1 필라테스 시작. 나는 언니만 믿는다고 언니는 나만 믿는다고.. #30회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절친 전영미와 함께 필라테스 학원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전영미와 2대 1로 필라테스 수업을 받기 시작한 것.
오정연은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오늘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한다고 하지만 이미 몸매는 완성형이다.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마른 몸매이면서도 동시에 글래머이기까지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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