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누, 임사라 부부가 결혼 1주년을 맞이했다.
1일 가수 지누의 아내인 변호사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년 결혼기념일 축하라운딩 #만우절 #거짓말아님 만우절에결혼했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남들이 들으면 마치 거짓말인것처럼 매일매일 더 행복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누, 임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1주년을 맞이해 데이트를 즐기는 이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해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그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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