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젠 모자의 대망의 새집 이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오는 3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5회에서는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편이 그려진다.
사유리와 젠은 새집을 찾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시킨다. 사유리는 젠이 커가면서 옷과 장난감을 넣을 공간이 마땅치 않아지자 새집 이사 계획을 세우고 먼저 큰 전지에 원하는 새집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이후 사유리는 절친 정인과 본격적인 이사집 투어에 나선다. 젠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1층에 위치한 집들을 돌아보던 중 정인은 지난 ‘슈돌’에 출연해 눕방육아를 선보인 조정치와 딸 조은의 소식을 전했다. 정인은 “딸 조은이 아빠 조정치를 싫어한다”며 “은에게 이유를 물어봤더니 쿨하게 한마디 하더라. 못생겨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사유리는 이사 후에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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