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휴가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단보도에서는 손을 들고 가야 한다고 배우긴 배운 것 같은데 뭔가 잘못 배워온 태리와 엄마아빠는 하와이예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을 비롯해 남편 이상원, 딸 태리까지 세 가족이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휴양지에서 행복해보이는 이들 가족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리 너무 귀여워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사진 공유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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