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놀면 뭐하니?’ 신봉선이 빨래방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늘(2일) 방송될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는 지난주에 이어 ‘누나랑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봉선은 “요즘은 빨래방에서 남녀가 많이 만난다더라”는 이미주의 제보에 설레는 마음을 품고, 로맨스 성지 핫플레이스 빨래방를 찾는다.
신봉선은 제작진으로부터 이곳에 ‘마성의 연하남’이 도착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에 볼 수 없던 수줍은 모습을 보준다. 신봉선의 설렘 가득한 ‘빨래방 로맨스’(?)는 궁금증을 높얐다.
이날 신봉선은 원하는 연하남 리스트를 말하며 최우식, 이준호, 안재홍 등을 언급했다. 신봉선은 “봄날 같은 남자가 좋다”며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그런 신봉선에게 다가가는 남자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빨래방을 찾은 연하남은 누구일까.
한편 빨래방 연하남의 정체는 4월 2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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