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장영란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 환지인 20대 아내와 함께 병원에 동행한 남편이 있었다면서 환자가 아픈 이유로 남편의 무관심, 독박 육아 등 이유를 들며 남편 쪽에 조언을 건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창은 "#중이제머리못깎는다더니 준우 미용실 가야한다고 부탁했는데, 준비가 안되어 있는 상황에 [버럭]을 하루하루 부족함에 후회하네요"라며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울이쁘니 사진은 신혼때 사진입니다 #반성일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글과 함께 한창은 장영란의 신혼 초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풋풋한 장영란의 미모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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