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원이 아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3일 새벽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때. 하나 둘 셋 하면 눈 크게 사진찍는거야 ~ 했는데 어 쫌 컸다구 안하네 ㅋㅋㅋㅋ 그래도 마지막엔 해주고 웃는 아들 ㅋㅋㅋ #엄마마이늙었네 ㅎㅎㅎ 안느가 앞에서 보고 웃네 웃어 아이들 하나씩 픽업해서 밥먹으러 #즐토!!!#이게행복이죠 #건강하게만 커랏"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아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안정환을 빼닮은 아들은 엄마의 장점도 고스란히 물려받아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들은 엄마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벌써 엄마를 품에 안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모습. 두 모자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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