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민이 미국에서 키운 판박이 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3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배우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바로 셰이의 천국과 가장 가까운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이 예쁜 외동딸과 목장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예쁜 비주얼과 8등신 기럭지를 닮은 딸아이의 모습이 너무 예뻐 보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고향인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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