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우월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한 카페 앞 의자에 앉아 고개를 위로 들고 있다. 햇살을 그대로 받으며 봄을 즐기는 듯 보인다.
44kg를 감량했다는 최준희는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최준희의 우월한 미모는 20살이 되며 더욱 물이 오른 듯 보인다.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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