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혜림이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에 비명을 질렀다.
5일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스마트폰 없는 일상에 도전한 윤후, 준수, 조나단, 조나인, 박혜림, 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혜림과 조나인은 액티비티 체험을 원했고, 경주월드로 향했다. 스마트폰 없이 향하다 보니 엉뚱한 곳에서 내릴 뻔한 걸 시민이 구해주었다. 두 사람은 “저희의 은인이다”며 고마워했다. 조나인은 “탈 수 있는 걸 다 타자”면서 높은 난이도의 놀이기구들에 연이어 도전했다.
박혜림은 “잘 타는 편이에요. 잘 탄다고 떵떵거리면서 살았어요”라고 인터뷰 했지만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에 괴성을 질렀다. 박혜림은 “거기서부터 지릴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는 스마트폰이 없는 일상에 도전하는 Z세대 언플러그드 아날로그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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