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최선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최근 남편, 딸과 함께 하와이에 간 최선정은 햇빛 때문인지 울긋불긋해진 본인의 손을 찍어 올리며 "예민한 피부 우짤꼬"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여행 다닐 때마다 온몸이 뒤집혀서 늘 어쩔 수 없이 스테로이드 연고를 가지고 다닌다. 얼굴은 아직 안 뒤집어져서 다행이지..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