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사랑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가방 속에 반려견을 쏙 넣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고가의 가방과 세련된 미모가 럭셔리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또 김사랑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또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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