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드마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앤드마크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다미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지난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렘 가득한 봄과 찰떡궁합인 김다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청청패션을 완성한 채 앉아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귀여운 얼굴과 다른 170cm 장신인 만큼 남다른 모델핏이 돋보이는 가운데 앉아있어도 배가 납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미는 최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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