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인스타그램
구준엽, 서희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구준엽이 서희원의 어머니를 만났다.

6일 대만의 한 매체는 서희원의 어머니와 나눈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최근 서희원과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고, 이날 구준엽은 서희원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에 서희원의 어미니는 구준엽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내게 먼저 인사를 건넸다"라고 칭찬했다. 또 해당 만남 이후 서희원과 서희원의 어머니는 화해를 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3월 8일 자신의 SNS에 "저 결혼합니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합니다"라며 서희원과의 결혼을 알렸다.

이후 지난달 28일 구준엽, 서희원이 우리나라에 이어 대만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이런 가운데 서희원의 어머니는 구준엽을 탐탁지 않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희원은 엄마와 갈등을 빚었으나 구준엽의 노력 끝에 두 사람은 화해를 하게 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준엽 서희원 커플을 향한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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