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미국 출장을 다녀온 후 두 아들과 재회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감았다가 뜨면 말이 통하는 소년들로 자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다가도 또 이렇게 한없이 아가들로 남아있었으면 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내 아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엄마 김나영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신우,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에서 우비를 입고 있는 신우와 개구리 모양 물안경을 쓰고 있는 이준이의 귀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최근 하와이로 출장을 갔던 김나영은 귀국해 아이들을 만난 듯 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또한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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