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혜빈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혼밥하기 직이는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명 파스타 맛집에서 혼밥하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얼굴이 알려진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혼밥을 하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2021년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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