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애견카페를 찾았다.
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엔 공연하고.. 평소엔 배변후 바로 집으로 들어오기 바빠 산책이 힘들었던 요즘. 동글이 황금이 위해 일찍이 밥먹고 애견카페. 나랑 힐튼인 광합성하고 애들은 원없이 뛴다. 나의 바지와 애견카페 의자색은 그져 봄이다 !! #예비맘의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애견카페를 찾아 그는 강아지가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줬다.
김영희는 세상 편안한 의상을 입고 외출했다. 따뜻한 봄날 햇살을 받으며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하게 태교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