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진이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연습하다가 갑자기 필충만해진 공주들 ㅎㅎ #서현이_ #세은이_ #발레연습 #노는게제일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두 딸들이 발레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다리를 180도로 찢으며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주는가 하면, 우아하고도 즐겁게 음악과 발레를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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