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지우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프 앞머리 컷 망한 사람 바로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셀프로 앞머리를 자른 뒤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는 스스로 망했다고 생각한 만큼 절망적인 표정을 짓고 있지만 여전히 예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또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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